선한목자예수수녀회
        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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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라의 꽃의 성모님

작성자 마실 조회수 455
작성일 14-05-25 01:17








1337년 12월 29일 겨울 임신중인 여성 한분이 숲속 지름길로 가고 있었다. 그 때 두명의 군인을 만났다. 군인들은 나쁜 욕망을 가지고 있었다. 성모님께서 나타나셔서 그 여성을 보호해주셨다. 그 여성은 너무 놀라 아기를 낳았다. 성모님은 해산을 도와주셨고 조산원까지 하셨다. 그 여성은 브라의 자기 동네로 가서 사람들에게 얘기하였다. 하지만 사람들은 그 여성의 말을 믿지 않았다. 그리고 그 자리로 가보았다. 그 자리에 가보니 한겨울인데 자두 나무에 꽃이 피어 있었다. 그 후부터 한겨울에 계속 꽃이 핀다. 5월에도 제대로 핀다. 1926년 그 자리에 성당이 지어졌다. 1933년 새 성전 다시 건축하였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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